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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어 진성준도 — 미국, 여당 의원 비자 잇단 거부·보류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10월 28일 미국 관용 비자를 거부당했다. 앞서 같은 당 정청래 의원도 비자가 보류됐다. 두 의원 모두 공식 방미 일정을 앞둔 시점이었으며, 미국은 사유를 공식 공개하지 않았다.

정청래 이어 진성준도 — 미국, 여당 의원 비자 잇단 거부·보류
오늘의 정치2026-10-28#진성준#정청래#미국비자#국방위#외교#한미관계

데이터로 보는 진성준

공식 데이터
본회의 출석률100%
119/119회 출석전체 평균 91.8%
상임위·특위 출석률97.1%
66/68회 출석전체 평균 87.4%
쟁점 표결 당론 이탈11건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기권) · 국가정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성권…(기권) ·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기권)

출처: 열린국회정보·국회 정보공개포털(본회의·상임위 출결현황, 쟁점 표결). 출석률은 회기 종료 후 공개된 공식 출결 자료 기준이며, 매칭된 항목만 표시합니다. 임의 점수·추정값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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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 무슨 일이

데이터로 보는 진성준

공식 데이터
본회의 출석률100%
119/119회 출석전체 평균 91.8%
상임위·특위 출석률97.1%
66/68회 출석전체 평균 87.4%
쟁점 표결 당론 이탈11건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기권) · 국가정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성권…(기권) ·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기권)

출처: 열린국회정보·국회 정보공개포털(본회의·상임위 출결현황, 쟁점 표결). 출석률은 회기 종료 후 공개된 공식 출결 자료 기준이며, 매칭된 항목만 표시합니다. 임의 점수·추정값 없음.

  •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2026년 10월 28일 미국 측으로부터 관용 비자(A-2) 발급 거부를 통보받았다. 한국일보 · 경향신문
  • 방미단(진성준·김병주—더불어민주당, 임종득—국민의힘, 천하람—개혁당)은 11월 1~5일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USPACOM)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며, 주요 인사 면담 일정도 확정된 상태였다. SBS
  • 미국은 공식 거부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진 위원장 측에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 관련 판결문과 영문 번역본 등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 위원장은 해당 판결문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 진 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경향신문

데이터로 보는 정청래

공식 데이터
본회의 출석률99.2%
118/119회 출석전체 평균 91.8%
상임위·특위 출석률94.5%
69/73회 출석전체 평균 87.4%
쟁점 표결 당론 이탈0건

출처: 열린국회정보·국회 정보공개포털(본회의·상임위 출결현황, 쟁점 표결). 출석률은 회기 종료 후 공개된 공식 출결 자료 기준이며, 매칭된 항목만 표시합니다. 임의 점수·추정값 없음.

  •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외교통일위원회)은 미국 대사관 현지 국정감사를 위한 비자 신청을 했으나 '계속 심사 중'이라는 이유로 발급이 보류됐다. 미주 현장감사단에서 빠진 정 의원은 구주(유럽)반으로 변경했다. 경향신문

  • 정 의원 본인은 보류 이유를 모른다고 밝혔으며, 국감 질의에서 이 문제는 우리 정부를 공격할 내용이 아니라 미국에 항의할 사안이라며 초당적 대응을 주문했다고 보도됐다. 오마이뉴스

  • 외교부는 개별 비자 심사 내용은 미국 국내법과 절차에 따라 비공개이며, 의원들의 공무 출장을 적극 지원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배경/진영별 시각

더불어민주당여당

진 위원장은 방미단이 여야를 망라해 구성됐음에도 자신만 비자를 거부당했다고 지적했다. 당내에서는 한미 갈등 상황에서 미국이 불만을 표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국민의힘야당

여당(국민의힘) 의원들도 정청래 비자 보류 당시 "공식 의정활동을 막는 것은 한·미동맹의 정신에 맞지 않는다"며 미국 측에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 바 있다. 경향신문

중립 AI의 정리

미국이 공식 사유를 밝히지 않아 이번 비자 거부·보류의 정확한 이유는 불명확하다. 진성준 위원장의 경우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 이력에 따른 추가 서류 요청이 이유로 거론되지만, 이것이 거부의 유일한 원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청래 의원 비자 보류 역시 사유가 미공개다.

한미 갈등 국면과 연결 짓는 해석이 외교가에서 나오지만, 이는 양측 모두 공식 확인하지 않은 추정이다. 외교부는 미국 측과 계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의 미 태평양사령부 방문은 정례적인 의회 외교 일정이며, 이번 거부로 방문 자체가 취소될지 연기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의석 현황 · 국정과제


근거 보도: 한국일보·경향신문·SBS·오마이뉴스·파이낸셜뉴스. 사실 오류는 문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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