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기준 (오픈 메서드)
우리가 어떻게 판정하는지 공개합니다. 같은 기준을 모든 정치인에게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원칙
- 모든 수치·판정에는 공식 출처와 갱신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 추정값은 반드시 “추정”으로 명시하고, 임의 점수는 만들지 않습니다.
- 특정 정당·인물을 편들지 않으며, 동일 기준을 일괄 적용합니다.
- 객관적 사실(법안 처리·표결)을 우선하고,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근거를 링크합니다.
공약 상태 구분
지도 색칠은 이행률 구간(양호 70%↑ / 보통 40%↑ / 미흡)으로 표시하며, 데이터가 없는 지역은 회색으로 둡니다.
본회의·상임위 출석률
출처: 국회 정보공개포털 「본회의 출결현황」(xlsx)·「상임위·특위 출결현황」(월별 PDF). 계산: 출석률 = 출석 ÷ 회의일수. 상임위·특위는 22대 월별 자료를 합산합니다.
결석(무단)은 청가(허가 결석)·출장(공무)과 구분해 별도 표기합니다. 공식 자료는 회기 종료 후 공개되어 1~2달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입법 생산성 (대표발의)
출처: 열린국회정보 「국회의원 발의법률안」(22대 전수). 기준: 대표발의(주발의자)만 집계하며 공동발의·위원장 대안·정부안은 제외합니다.
가결률 = (원안가결+수정가결) ÷ 발의, 반영률 = (가결+대안반영) ÷ 발의. 대안반영은 내용이 통합 대안 법안에 흡수된 경우로 폐기와 구분합니다. 발의 건수는 입법 성과의 질을 뜻하지 않으며, 계류가 많은 것은 임기 중 정상입니다. 임의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본회의 표결 기록
출처: 열린국회정보 「국회의원 본회의 표결정보」. 각 안건에 대해 의원이 실제로 찬성/반대/기권/불참 중 무엇을 택했는지 그대로 표시합니다.
표결 참여율 = (찬성+반대+기권) ÷ 본인이 표결 대상이던 안건.불참은 원자료에서 무단·청가·출장이 구분되지 않으므로 책임을 단정하지 않고 수치만 제시합니다.
쟁점 표결 · 당론 이탈
반대표가 일정 수(20표) 이상인 쟁점 안건을 골라 정당별 입장을 집계합니다.당론은 그 정당 투표자의 2/3 이상이 한쪽으로 모였을 때만 인정하고(5인 이상), 표가 갈리면 당론으로 보지 않습니다.
당론 이탈은 소속 정당 다수와 다르게 투표한 사실의 기술이며,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닙니다. 불참은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보트매칭
찬반 양쪽 표가 많아 팽팽했던(소수측도 20표 이상) 본회의 표결 10건을 질문으로 씁니다. 이용자의 찬/반과 의원·정당의 실제 표결 일치도를 계산합니다(같은 표결 ÷ 비교 가능한 표결, 기권·불참 제외).
이는 선택한 표결만의 일치도이며 의원의 전체 성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특정 후보·정당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당별 종합 성적표
출석률·표결 참여율은 소속 의원 평균, 대표발의·가결은 합계, 가결률은 정당 합산(총가결 ÷ 총발의)입니다. 임의 가중이나 종합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정당 표기는 본회의 자료 기준으로 통일합니다(국회의장은 당적이탈로 무소속).
갱신 주기
출석률·발의·표결 등 대용량 집계는 월 1회 공식 자료에서 다시 생성해 갱신합니다(각 페이지에 기준일 표기). 발의 법안·표결 피드 등 실시간성 항목은 열린국회 API 에서 1시간 단위로 갱신됩니다.
데이터 현황 (최종 갱신)
대용량 집계는 매일 자동 재생성(GitHub Actions), 발의·표결·정책뉴스는 ISR로 시간 단위 자동 갱신됩니다.
데이터 출처
- 열린국회정보 OpenAPI — 의원 현황·발의법률안·본회의 표결·처리안건
- 국회 정보공개포털 — 본회의·상임위·특위 출결현황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당선인·선거공약 정보
- 도로명주소 API(행정안전부) — 내 지역 정치인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