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보도 기반 사실 정리. 비당파·미판정. 모든 주장에 출처.
사실 — 무슨 일이
한국갤럽이 9월 1~3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전주(42%) 대비 2%p 내린 40%, 부정평가는 전주(50%) 대비 1%p 오른 51% 로 집계됐다.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긍정률 40%는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51%는 취임 후 최고치다. 8월 2주차(11~13일) 조사에서 첫 데드크로스(44% 대 46%)가 발생한 이후 부정 우위가 지속·확대되고 있다. 한국일보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14%), 외교(13%), 전반적으로 잘한다(10%), 소통(8%), 부동산 정책(6%)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23%), 경제·민생(11%), 인사(9%) 순이었다. 머니투데이 한국일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30% 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1%p 내렸고, 국민의힘은 5%p 올라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차기 지도자 선호도는 한동훈(무소속) 9%,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7% 로 오차범위(±3.0%p) 내 접전이며, 이하 오세훈 5%, 조국 4%, 장동혁 4%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시사저널
- 더불어민주당 161
- 국민의힘 109
- 조국혁신당 12
- 무소속 8
- 진보당 4
- 개혁신당 3
출처: 열린국회정보(현직 국회의원 현황).
배경 / 진영별 시각
- 이번 조사는 이 대통령이 8월 30일 6개 부처 장관을 교체(2기 개각)한 직후 실시됐다. 개각 이후에도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개각의 민심 수습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일보
당·정 측은 부동산 공급 확대와 투기 억제 병행 정책 기조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긍정 이유 상위에 경제·민생과 외교가 자리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시각도 있다.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와 당 지지율 반등을 정부 정책 실패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인사 부문을 집중 비판하며 정책 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입장이다.
중립 AI의 정리
- 갤럽 데이터: 긍정 40%, 부정 51%. 8월 2주차 데드크로스 이후 부정 우위가 지속·확대되는 추세다. 여론 추이는 국정과제 이행 현황과 함께 봐야 한다.
- 부동산 변수: 부정 이유 1위가 부동산 정책(23%)으로 지속되고 있다. 공급·세제 정책 효과가 민심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시각과, 정책 방향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시각이 엇갈린다.
- 야당 반등: 국민의힘 30%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다. 여야 지지율 격차 추이는 쟁점 표결 현황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 차기 지도자: 한동훈·김민석이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이다. 여권(김민석)과 야권(한동훈)이 각각 선두권을 형성하는 구도다.
- 여론조사는 표본오차·응답률을 감안한 참고 지표이며, 판정이 아님.
근거 보도: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한국일보, 한국경제, 시사저널(2026년 9월 4일). 사실 오류는 문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