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보도 기반 사실 정리. 비당파·미판정. 모든 주장에 출처.
사실 — 무슨 일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26년 7월 27일 오후 비공개로 전체회의를 열고 조경태(6선)·진종오(초선)·권영진(재선)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뉴스핌) (세계일보)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에서 박덕흠 의원에게 패한 뒤, 더불어민주당 등 타 정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의 본회의 선출을 막아 달라는 취지의 연락을 한 혐의로 제소됐다. (한국일보) (국민일보)
진종오 의원: 6·3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 후보가 있음에도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혐의로 제소됐다. (부산일보) (뉴스핌)
권영진 의원: 7월 23일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가 멱살을 잡는 등의 행위로 물의를 빚어 제소됐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이날 오전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기로 하고, 불응 시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검토하기로 공감대를 이뤘다. (파이낸셜뉴스) (아주경제) (뉴데일리)
윤리위는 당사자들의 소명을 들은 뒤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며, 이르면 다음 주 중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도됐다. (뉴스핌)
- 더불어민주당 161
- 국민의힘 109
- 조국혁신당 12
- 무소속 8
- 진보당 4
- 개혁신당 3
출처: 열린국회정보(현직 국회의원 현황).
배경 / 진영별 시각
장동혁 대표 체제는 당 기강 확립 차원에서 윤리위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경태 의원의 타 정당 접촉, 진종오 의원의 당 공천 후보 외 후보 지원, 권영진 의원의 물리적 충돌이 당 규율을 어겼다는 입장이다.
일부에서는 당내 이견을 징계로 처리하는 방식이 오히려 내홍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파이낸셜뉴스는 이번 징계 개시를 "내홍에도 강행"으로 보도했다. (파이낸셜뉴스)
중립 AI의 정리
이번 징계 절차 개시는 국민의힘 내부 계파 갈등의 연장선이다. 조경태·진종오·권영진 3인은 각기 다른 사유로 제소됐지만, 모두 당내 주류 노선과 충돌한 점이 공통된다. 가능한 징계 수위는 경고·당직정지·당원권정지·제명 등 단계가 있으며, 소명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확정된다. 결과에 따라 야당 내 계파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의석 현황은 의회에서, 표결 기록은 쟁점 표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거 보도: 뉴스핌, 세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부산일보, 파이낸셜뉴스, 아주경제, 뉴데일리(2026년 7월 27일). 사실 오류는 문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