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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블로그 글·쟁점 표결·국정과제를 한 번에 찾습니다.
총 25건
블로그 글 24
- 오늘의 정치한·멕시코 정상회담 — 투자보장협정 타결·FA-50 방산 MOU·AI 협력 선언이재명 대통령이 9월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셰인바움 대통령과 119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2026-2030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했다. 7년 협상 끝에 투자보장협정 개정을 타결하고 FA-50 항공우주 협력 MOU를 포함해 총 17건의 협력문건을 체결했다. 한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은 16년 만이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트럼프 뉴욕 30분 회담…대미투자 1호 확정·핵잠·전작권 협의이재명 대통령이 9월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총회 계기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은 대미 투자 논의의 큰 진전을 환영하고, 핵잠수함 연료·전작권 전환 등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유엔총회서 '단계적 비핵화' 3단계 공식 제안…뉴욕 도착 직후 '강남불패 끝' 선언이재명 대통령이 9월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핵 '중단→축소→핵 없는 한반도' 3단계 구상을 공식 제안하고, AP 인터뷰에서 '완전한 비핵화를 단번에 기다리는 건 비현실적'이라고 밝혔다. 뉴욕 도착 직후에는 주거안정플랜(2030년까지 총 119만호)과 함께 '강남불패는 이제 과거'라고 선언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 출국 — 트럼프 면담 주목·한반도 평화 청사진이재명 대통령이 9월 21일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22일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구상을 제시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 성사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 오늘의 정치한-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 '서울선언' 채택…핵심광물·AI 30년 협력 청사진이재명 대통령이 9월 16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열고 '서울선언'을 채택했다. 2년 주기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고 핵심광물·에너지·AI 등 4대 비전 협력 청사진을 마련했으며, 비즈니스 협력 MOU 19건이 체결됐다.
- 오늘의 정치대정부질문 이틀째 — 호르무즈 파병 놓고 격돌, 총리 "결정된 바 없다9월 10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최대 쟁점으로 부각됐다. 한성숙 총리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고, 국방부 실사단이 당일 귀국했다.
- 오늘의 정치2027년 예산안 820조9천억 원 국무회의 의결 —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가 9월 1일 2027년 예산안 820조9천억 원을 의결했다. 전년 대비 12.8%(93조 원) 증가로 역대 최대 증가폭이며, 별도 162조3천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국민의힘은 '역대급 재정 폭주'라며 강력 삭감을 예고했다.
- 오늘의 정치KDI, 올해 성장률 전망 3.2%로 상향 — 반도체 호황이 0.6%p 견인, 고용은 6만 명 하향한국개발연구원(KDI)이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에서 3.2%로 0.7%포인트 대폭 상향했다. AI 반도체 초호황이 주된 원인으로, 경상흑자는 사상 최대 3,600억 달러가 예상된다. 반면 취업자 증가 폭은 오히려 6만 명 줄어 성장과 체감 경기의 괴리가 심화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SMR·양자·우주 등 '7대 SEED' 미래성장동력 발표이재명 대통령이 8월 12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해 소형모듈원전(SMR)·핵융합·재생에너지·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첨단 소재·부품 공급망 7개 분야를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선정했다. 2030년 민간 달 착륙, 2029년 100큐비트 양자컴퓨터 국산화, 2035년 SMR 상용화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 오늘의 정치한국 베이스그룹, 트럼프 일가에 200만달러 — 미 민주당 의원 "잠재적 뇌물" 조사한국 기업 베이스그룹(회장 김성집)이 트럼프 오거나이제이션에 200만달러(약 30억원)를 지급한 사실이 트럼프 대통령의 2025년 금융공시에서 확인됐다. 계열사 한국알루미늄이 미 상무부의 105.8% 고율 관세 예비판정을 받은 시기와 맞물려, 엘리자베스 워런·앤디 김 등 미 민주당 상원의원 3명이 회장에게 서한을 보내며 "잠재적 뇌물" 우려를 공식 제기했다.
- 오늘의 정치정점식 "김용범은 실책실장·한국경제 빌런" — 경질론 여권으로도 번져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26년 8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실책실장"·"한국경제의 빌런"으로 표현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즉각 경질을 촉구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주도한 데 대한 책임 추궁이 일관된 이유다. 경질 요구는 야당을 넘어 여권 내부로도 번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카스트 한·칠레 정상회담 — "핵심광물 이상적 파트너", FTA 10년 만에 재가동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7월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 5건을 체결하고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10년 만에 재가동하기로 합의했다. 방산·조선 협력 강화도 의제에 올랐다. 칠레는 2004년 한국 최초의 FTA 파트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22년 만의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 — 밀레이 정상회담서 리튬 MOU·이중과세협정 타결이재명 대통령이 7월 31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리튬·구리) 공급망 협력 MOU 체결과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아르헨티나산 원유 내년부터 수입 합의 등 주요 성과를 냈다. 한국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은 22년 만이다.
- 오늘의 정치안철수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 즉각 경질" — 코스피 연이틀 폭락 속 야당 비판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7월 30일 페이스북에 코스피 연이틀 서킷브레이커 사태를 비판하며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로 명명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즉각 경질을 촉구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실리콘밸리 VC 톱6와 '스타트업 동맹' — 국민연금·글로벌 VC 6사 MOU 체결이재명 대통령이 7월 25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6대 벤처캐피털(VC) 대표들과 만났다. 역대 대통령 최초의 실리콘밸리 VC 세일즈로, 국민연금공단이 6개 VC와 한국 스타트업 투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 한미 기업 반도체 5년 9500억달러 협력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다.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가 향후 5년간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 오늘의 정치2분기 실질 GDP 0.6% 성장 — 반도체 수출이 중동 악재 상쇄한국은행이 7월 23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실질 GDP 속보치가 전기 대비 0.6% 성장했다. 5월 전망치(0.2%)의 3배를 웃도는 수치로, 반도체 수출 호조가 중동발 유가 충격을 상쇄했다. 상반기 성장률 3.8%는 4년 6개월 만의 최고치다.
- 오늘의 정치강경화 주미대사 "이례적" 귀국 — 러트닉 반도체 압박에 쿠팡·대미투자 현안 집중 조율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7월 15일 조현 외교부 장관의 지시로 5일간 일시 귀국해 쿠팡 통상마찰, 대미 반도체 투자 압박, 핵추진 잠수함 협상 등 한미 현안을 관련 부처와 일괄 조율합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7월 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향해 미국 내 메모리 공장 건설을 압박한 것이 이번 귀국의 직접적 배경으로 꼽힙니다. 한국 정부는 6월 29일 800조원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발표하며 "국내 우선" 기조를 밝힌 바 있습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이재명 대통령이 7월 1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고 금융당국에 지시했습니다. 5월 27일 출시 이후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된 이 상품들은 출시 한달 반 만에 일부가 40% 이상 손실을 기록했고, 7월 13일 SK하이닉스 급락 때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야당 국민의힘은 도입 과정의 책임을 청와대에 물으며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정치6대 그룹, 영남에 312조 투자협약 — 3대 메가프로젝트 마지막2026년 7월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SK·삼성·한화·현대차·LG·두산 6대 그룹이 영남에 총 312조 원 투자를 협약했다. 이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여당)이 주재한 이번 행사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발표다.
- 오늘의 정치美 하원 법사위 "한국이 미국 기업 차별" 보고서…쿠팡발 통상 갈등 수면 위로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가 7월 1일(현지시간) '경쟁 차단 — 미국인 소유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공격'이라는 35쪽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를 사례로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고 주장했고, 외교부는 "지속 소통하며 입장을 설명하겠다", 국정원은 "지시·명령·허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정부에 공식 반박서 전달을 촉구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7월 1일부터 LTV 70→40%로 대출 조인다국토교통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화성 동탄·용인 기흥·구리를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규제지역)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해, 이 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LTV 상한이 70%에서 40%로 축소됩니다. 반도체 호황 기대와 GTX-A 개통 등으로 집값이 빠르게 오른 데 따른 조치입니다. 경기도는 같은 지역을 7월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추가 지정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삼성·SK, 서남권 반도체 팹 4기에 800조 투자 예고 —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광주를 (반도체 신규 단지) 후보지로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클러스터 투자로 약 400조 원을 예고했습니다. 삼성·SK 합산 서남권 투자 규모는 800조 원, 메모리 팹 4기 건설이 목표입니다. 야당은 정치적 입지 유도라며 반발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정점식 — 선출과 첫 행보국민의힘이 정점식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습니다. 경선 결과와 첫 외부 행보(한국노총 방문), 앞으로의 과제를 공식 보도를 근거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