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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블로그 글·쟁점 표결·국정과제를 한 번에 찾습니다.
총 26건
블로그 글 26
- 오늘의 정치78년 검찰청 오늘 공식 폐지 — 공소청·중수청 시대 개막1948년 창설된 검찰청이 2026년 10월 2일 공식 폐지됐다. 78년의 역사가 끝나고, 기소 전담 공소청(법무부 산하)과 중대범죄 수사 전담 중수청(행안부 산하)이 출범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발언 도중 눈물을 보이며 '대한민국 범죄수사 시스템은 사망했다'고 비판했다.
- 오늘의 정치대정부질문 이틀째 — 호르무즈 파병 놓고 격돌, 총리 "결정된 바 없다9월 10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최대 쟁점으로 부각됐다. 한성숙 총리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고, 국방부 실사단이 당일 귀국했다.
- 오늘의 정치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 개각·개헌·보완수사권 놓고 여야 충돌국회가 9월 9일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시작으로 4일간의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 개헌 추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 오늘의 정치9월 정기국회 앞두고 여야 결의문 채택 — 민주당 '대도약 입법전쟁', 국민의힘 '대여 투쟁'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026년 8월 27~28일 각각 국회의원 워크숍·연찬회를 마치며 9월 정기국회 전략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당·정·청 원팀'으로 국정과제 입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고, 국민의힘은 '법치·안전·민생·청년'을 4대 과제로 내세워 이재명 정부를 상대로 대립각을 세웠다. 9월 정기국회(100일)는 양측의 입법 전략이 정면 충돌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 오늘의 정치재생에너지법 등 기후에너지 법안 7개 국회 통과 — RPS 15년 만에 폐지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 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법률 7개가 통과됐다. 15년간 유지돼 온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가 폐지되고, 2027년부터 정부 주도 계약시장으로 전환된다.
- 오늘의 정치선관위 특검법 여야 합의로 본회의 통과 — 서버까지 수사, 최장 170일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등 선거관리위원회 부실 의혹을 수사할 선관위 특별검사법이 7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여야 합의로 통과했다. 재석 228명 중 226명이 찬성하고 개혁신당 의원 2명이 반대했다. 165명 규모의 특검팀이 최장 170일간 선관위 서버까지 열람·수사할 수 있다.
- 오늘의 정치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26년 7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각각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 운동·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원·정점식 원내대표 멱살 잡기가 제소 사유로, 소명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 오늘의 정치김건희, 관저 이전 특혜 의혹으로 종합특검 첫 피의자 출석김건희가 2026년 7월 22일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으로부터 명품 수수 후 관저 공사 수주를 알선했다는 혐의로 종합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출석했다. 변호인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 오늘의 정치종합특검 연장법 국회 통과 — 활동 기간 8월 23일까지 30일 연장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026년 7월 21일 종합특검 연장법이 재석 173명 전원 찬성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저항했으나 표결에는 불참했고, 조국혁신당은 조건부 협조했다.
- 오늘의 정치원 구성 협상 최종 결렬…민주당, 6월 30일 본회의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강행약 3주를 끌어온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이견으로 끝내 결렬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6월 30일 본회의를 소집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같은 본회의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도 처리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의장실을 항의 방문했고, 본회의는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로 연기됐습니다.
- 오늘의 정치한성숙,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무총리 확정 — 서영교 법사위원장 포함 11개 상임위원장도 단독 선출6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재석 167명 중 찬성 166명·무효 1명으로 가결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즉시 재가해 한성숙 후보자는 지명 23일 만에 제50대 국무총리,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됐습니다. 같은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영교 의원을 법사위원장으로 재유임하는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두 표결 모두 불참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22대 후반기 원 구성 '6월 결판' 분수령…여야 의총 뒤 민주당 단독처리 수순약 3주를 공전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6월 29일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여야는 이날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입장을 정리했고,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이견은 끝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국회의장 측은 국민의힘에 이날 낮까지 상임위 명단 의견 제출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의견이 없을 경우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 배분을 단독 처리할 수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원 구성 강행을 규탄하는 대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29일 의총 앞둔 여야 최후 대치 — 국민의힘 "헌정사 유례없는 입법 독재", 민주당 단독 처리 수순조정식 국회의장이 26일 국민의힘에 상임위 배정 명단을 직권 통보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여야 합의는 없습니다.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김태규 의원은 '헌정사에 유례없는 입법 독재'라고 규탄했고, 민주당은 29일 의총 후 단독 처리 수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9일(월) 여야 모두 의총을 열어 최종 대응을 결정합니다.
- 오늘의 정치범여권,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여야 27일도 공방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6월 26일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권을 완전 폐지하고 수사·기소를 완전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정부는 하루 전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기본 입장으로 확정하면서 별도 정부안 제출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보호의 최소 안전장치를 내려놓은 결정이라며 반발했고, 여야 공방은 27일에도 이어졌습니다.
- 오늘의 정치원 구성 D-데이 — 26일 정오 최종 시한, "의장 직권 선임" 검토 속 "의장 폭거" 반발조정식 국회의장이 제시한 상임위원 명단 제출 시한(26일 정오)이 도래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오까지 명단을 내지 않으면 본회의를 열어 18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겠다는 방침이고, 의장 측은 기한 내 미제출 시 의장이 직접 위원을 선임하는 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의장 폭거"라며 반발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원구성 정오 이후 — 의장, 국민의힘에 상임위 배정 명단 직권 통보·29일 정오 재한시국민의힘이 26일 정오까지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회법에 근거해 독자 작성한 상임위 배정 명단을 공문으로 통보하고 29일 정오까지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본회의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게 바로 독재"라고 반발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원 구성 정면충돌 — "협박 정치 중단" vs "국회 마비 못 둔다", 민주당 26일 단독 처리 시사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25일에도 평행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를 포기하라"며 협박 정치 중단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국회 마비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이 26일 정오까지 명단을 내지 않으면 본회의를 열어 18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후반기 원 구성 협상 또 결렬 — 법사위원장 두고 여야 대치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다시 결렬됐습니다. 정점식·한병도 원내대표의 입장과 민주당이 검토하는 방안을 공식 보도를 근거로 정리합니다.
- 오늘의 정치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가동 — 선관위 첫 기관보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다룰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6월 23일 선관위 첫 기관보고로 본격 가동했습니다. 위원장·일정과 여야 쟁점을 공식 보도를 근거로 정리합니다.
- 가이드정치 세력도·정당 허브 사용법 — 데이터로 정세를 읽는 법한국정치맵의 '정치 세력도'와 '정당 허브'로 대한민국 정세를 한눈에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어느 당이 어디를 차지했는지, 어느 정당·의원이 일을 많이 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 가이드정치 뉴스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법 — 한국정치맵 사용설명서정치인이 '일을 잘한다'는 말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출석·표결·입법·공약이라는 네 가지 공식 데이터로 정치 뉴스를 스스로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정치이재명 대통령 순방 귀국과 정청래 대표의 '90도 인사' — '명청 갈등'은 봉합됐나출국 환송에는 빠졌던 정청래 대표가 귀국 영접에 나와 90도로 인사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와 '명청 갈등'의 배경, 진영별 시각, 그리고 중립 AI의 사실 정리를 공식 보도를 근거로 짚습니다.
- 소개한국정치맵을 시작하며 — 왜 만들었나흩어진 공식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정치인이 일을 제대로 하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비당파·공식 데이터·임의 점수 없음의 원칙을 소개합니다.
- 가이드내 지역 국회의원, 5분 만에 확인하는 법내 주소만 입력하면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과 그 의정활동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정치맵을 활용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 가이드쟁점 표결과 '당론 이탈', 어떻게 읽나 — 표결 데이터 사용법국회 표결에서 진짜 의미 있는 건 '쟁점 표결'입니다. 당론과 다르게 투표한 '당론 이탈'이 무엇이고, 어떻게 읽어야 의원의 소신을 알 수 있는지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 방법론정치 데이터, 어디서 오나 — 우리가 쓰는 공식 출처한국정치맵의 모든 수치는 정부·국회의 공식 공개 데이터에서 옵니다. 어떤 기관의 어떤 자료를 쓰는지, 왜 신뢰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